Comments

albireo@ 1:23am 09-17-2010
zeit님 축하드려요 ㅋㅋ

혹시 괜찮으시다면 틈의 제2의 부흥기를 한번 열어보심이...

저는 예전에 말씀드린대로 이제 곧 떠날때가 되었어요 ㅜ

zeit@ 8:46pm 09-16-2010
저도 스마트폰 샀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샀다고 해서, 전화나 문자가 더 오는 건 아니더군요.. ㅋㅋ
근데 틈.. 너무 죽었다....ㅠㅠ
albireo@ 2:40am 09-12-2010
아이폰 구입했습니다. 정말 신세계군요.. ㅎㅎ
albireo@ 2:36am 09-08-2010
틈에 거의 1주일만에 접속하네요;;

개강하고 다들 바쁘시죠?
zeit@ 6:30pm 09-02-2010
아 그렇군요.
태풍이 대단하긴 했던 모양입니다.
오늘 연대가니까 나무 다 꺾여있고...
저희 학교도 나무 몇 그루 뿌리채 뽑혀있더군요..
어서 정리 됐으면 좋겠네요. 살면서 이런거 처음 봐요.
신촌 역도 무너졌던데...-_-;;
albireo@ 12:08pm 09-02-2010
아, 그렇군요. 이번주엔 약속이 있고, 다음주 쯤 한번 뵈어요ㅎㅎ
zeit@ 10:21am 09-01-2010
개강이네요.~! 개강 첫주는 정말 너무 바쁜거 같아요.ㅠ
좌석표 만드는 일이 은근히 귀찮고 번거롭네요...
아 저 매주 목요일 오후에 연대에서 강의를 들어요.
5시에 수업 끝나는데, 시간 되시는 분 계시면 연락 주세요. ㅎㅎ
태풍 올라온다는데, 한동안 비가 내릴지도 모르겠군요..
albireo84@ 7:10pm 08-22-2010
네 조만간 정모한번 해요~~~ㅋㅋ 개강 정모!! 이 분위기로는 세 명 정도 참가 예상...ㅎㅎ
zeitlichkeit@ 3:39pm 08-22-2010
그래요 알비레오님. ^^
조교근무 시간표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시간이 확정되면 연대 갈때 연락 한번 드릴께요. 연대분들이 많으니, 그쪽에서 한번쯤 가볍게 커피나 한잔 나누는 것도 좋을 것 같군요.

혹시 모르니 번호 알고 계셔요~
010-7247-7078 이에요.
albireo@ 5:20pm 08-21-2010
ㅋㅋㅋ ↓저도 갑자기 돼지갈비가 먹고 싶군요.

오늘 아침에 조조로 인셉션을 보았답니다.
영화보는 동안도 즐거웠고,
네이버로 "인셉션 결말" 로 검색해서 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읽었답니다.

보너스로 낮잠을 잤는데 평소에 안 꾸던 꿈을 서너개나 꾸었답니다.

"꿈을 꾸게 해준" (응? 이 꿈이 아닌데 ㅋㅋ)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네요.ㅋㅋㅋ

ps. 아 네 ㅋㅋ 개강하면 식사라로 한끼 해요 !!
zeitlichkeit@ 12:25pm 08-21-2010
날씨가 정말 너무 덥군요.
하지만 저는 냉방병.-_-;

오늘은 아침부터 돼지갈비를 뜯었답니다. ㅋㅋㅋ

그나저나, 카페북.. 네이버 카페나 블로그로는 퍼갈 수 있는데, 다른 곳으로 퍼가기는 힘드네요.. 소스 붙여넣기 해봤는데 그림이 엑박으로 뜨더군요.
하여간.. 대한민국 웹환경 참 폐쇄적이네요..;;

결국 카페북이라는 것도 카페 및 파워블로거를 붙잡아서 광고 수익을 올리기 위한 수단일 뿐, 진정 소비자를 위한 서비스가 아닌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pdf는 제법 그럴싸 하더군요.
pdf로 다운받아보니 대략 200페이지에 걸쳐서 책 한권이 만들어졌는데, 혼자 완전 뿌듯한 기분이네요.. ㅎㅎㅎ

곧 개강이군요.
저는 다음 학기에 연대를 자주 오가게 될 듯 합니다.
오가면서 저 보시면 인사해주세요. ㅎㅎㅎ

그럼.. ^^
albireo@ 4:45am 08-17-2010
zeit님 힘내세요. 더운 여름이라 그런거겠죠^^;

긍정적으로 생각하자구요~~!!

저 역시 zeit님의 폭풍 포스팅을 기다리는 틈틈이 1인이랍니다.

댓글을 매번 못달아드리지만, 항상 잘 읽고 있답니다.^^
zeit@ 12:43pm 08-16-2010
8월 중반을 넘었는데, 포스트가 없어요.
읽을게 없다능...
혼자 설치는거 같아서 빠지고 싶음..ㅠ
albireo@ 2:38am 08-11-2010
zeit님, ^^ 우선 카페 링크하나 걸어주시죠~ zeit님의 열정을 배우고 싶네요!!
세연넷 유저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찾아주세요!!ㅋㅋ
zeitlichkeit@ 12:27pm 08-10-2010
요즘 카페를 하나 운영하고 있는데요.
(뭐 별건 아니고, 그냥 블로그를 카페로 옮겼습죠~!)
카페가 블로그보다 좋은점은 개인적인 사용 목적을 고려해볼때, 하나도 없습니다.
괜한 뻘짓만 한 것 같아요. ㅋㅋ

근데 얼마전에 생긴 기능인거 같은데, 네이버 카페에 카페북 기능이 신설됐어요.
운영자가 지정하는 사용자들이, 카페북을 작성 할 수 있는데, 여럿이서 공동의 문서작업을 하는겁니다.
그러니까, a가 올린 글과 b가 올린 글을 한데 모으기만 하는게 아니라, a가 쓴 글을 B가 수정할 수 있는... 공동의 작성권한이 있는... 그런거죠.

네이버가 머리 잘쓴게, 카페에 제법 전문성 있는 리뷰나, 경제관련 카페들, 컴퓨터 관련 전문 카페들.. 그런 카페들의 경우 카페에 켜켜이 쌓여있는 전문 지식을 목차로 만들어서 카페 북으로 옮길 수가 있어요.
다만, 글을 통째로 카페북으로 전송하는 기능이 없어서, 카페 게시글을 카페북에 옮기려면 컨트롤 씨와 브이를 계속 눌러야 하지만...
카페북으로 만들면 pdf 파일로도 다운로드 받을 수가 있기 때문에.... 제법 완성도있고, 화려한 카페 자료집이 완성되는 겁니다...

아 정말 욕망이 불타오르게 만드는 기능입니다...........ㅠ_ㅠ
싸이월드의 사람 수..
네이버 카페의 카페북 기능...
네이버 블로그의 편의성...
트랙백 작성 기능...
설치형 블로그들의 장점들....

이런 매력적인 장치들을 한 곳에 모을 수 있는 방법이란 정말 없는걸까요....ㅋㅋ
우리가 이런걸 해보고자 한다면야... 일단 출자금 백만원씩 걷어서 회사 하나 차리는게 더 빠르겠지만....
여튼, 그에 비하면, 구글은 정말 제공하는 기능이 너무 없네요..
글타고 사람 수가 많은 것도 아니고..
네이버 검색을 활용하는 시대라... 거기엔 잡히지도 않더라구요..
ㅠ_ㅠ

글구 지금 문득 생각났는데, 틈이라는 이름을 어떻게 좀 유니크한 별명 하나 붙여서 특별하게 만들어보는게 어떨까요?

예를들면, 제가 운영중인 카페는, 도메인을 걸어뒀는데, 이게 realnorth 거든요..
ㅋㅋㅋ 영어에 존재하지 않는 단어인지라, 검색하면 제 카페만 덜렁 나오죠..

뭔가 이런 검색어를 하나 창조해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여튼, 알비님 채팅창에 계시는 모습 보고, 방명록에 글 남기고 갑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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